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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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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1-0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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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먹거리 X파일 유황곶감에 대한 유감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518  
   http://www.dailymotion.com/video/x2cf67i_%EB%A8%B9%EA%B1%B0%EB%A6%AC2_… [410]

유황자체는 저렴하고도 살균력이 강한 물질입니다.

하지만 유황을 훈증하면 황(S)이 산소(O)2분자와 결합하여 이산화황이라는 화합물이 생성됩니다.

이산화황은 유독기체이며, 특히, 호흡기와 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며, 과량 흡수시 사망에까지도 이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약과 독은 궁극적으로 통한다고 아주 소량만 사용하면, 전분이나 분유에 방부제나 표백제로 사용하기도합니다만

이는 아주 미량만 사용했을 경우입니다.


곶감에 유황을 훈증한 것은 일본에서 전해젔으며, 일본은 건조과일의 경우 잔류 이산화황이 2ppm이하여야 합니다.


실례로 제가 2014년 9월과 10월에 걸쳐 타지키스탄이라는 CIS국가에 살구 건조 지원차 출장을 갔습니다.

일본자본이 투여된 회사가 건조살구 50ton의 건조살구를 일본으로 보냈다가 잔류유황기준에 0.4ppm이 넘는

2.4ppm이 검출되었다는 이유로 폐기처분을 해야 했던 아픔때문에

저희 기계를 수소문해서 알게되었고, 현지에 가서 기계를 조립해 주고 왔습니다.(5만불정도)

이후 일본과 건살구 200ton을 보내게 되었다하였고, 그 인연으로 중동과 중앙아시;아의 판권계약을 했습니다.


유일 저온숙성곶감건조기는 온도의 자동 조절은 물론, 유황훈증 없이도 당도를 올리는 숙성과정과

탄닌을 고형화하여 떫은 맛을 없애되 탄닌의 좋은 효과는 몸안에서 그대로 살리는  탈삽과정을 자동으로 프로그램화하여

장착한 최첨단 건조기입니다.


전국 곶감건조기의 시장점유율이 95%이상이며,

TV광고나, 농민신문등의 광고 없이 사용한 분의 입에서 입으로 전달되어 판매되고 있고,

2014년은 주문후 2~3주가 걸릴정도로 날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계절제품이고 크기가 크기에 생산시설을 확충하지 못함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욱더 정진하여 좀더 낳은 제품으로 보답하겠습니다.

2015년 1월 8일

전무이사 고문한


참고로 인터넷에 올려 놓으신 글을 발췌하여 붙임니다.


몇년전 미국에 갔을 때 유기농 매장에서,말린 건포도를 사 먹는데, 포장지에 쓰인 글귀를 보고, 놀랐었다.

< 이 건포도에는 유황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유황에는 비소가 함유되어 있으며, 비소는 암의 주범입니다>


과일이나 채소등을, 말리는 과정에서,  색이나 곰팡이 때문에  유황이 광범위하게  사용되어 지고 있다는 것을

그때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많은 건포도를 먹어 왔던가.......

 

내가 퇴직 후  곶감생산을 시작 했을때,  주위에서  무유황 곶감은 위험부담이 크니,  남들 다하는 대로  유황

을 사용하라고 권유 했으나, 나는 단호하게 무유황곶감을 고집했다.

내 아이들에게 먹이기 싫은 음식은 만들 수 없다고, 좀 힘들고 , 좀 천천히 가더라도 제대로 가 보자고........

 

며칠전  먹거리x파일  방송후 무유황곶감이 이슈화 되긴 했으나, 애매모호하게 전문적인 지식 없이 수박 겉핡기

식  같은 방송에 실망했다.   무유황곶감을 만드는 것은 단순히  건강때문만이 아니라 유황을 (자연 방부제도 포함 )사용하지 않아야, 감이 발효되어 곶감이 된다는 것을 말해 주고 싶었다.

적어도 곶감에 대해 말할때 ,어떤 과정을 거쳐야  감이 곶감이 되는가는  알고 방송해야 하지 않는지....


굳이 무유황곶감이 아니라도 괜찮다는 것 인지는 소비자의 몫이지만, 방송에선 가급적 정확한  정보를 알려

소비자가 제대로 선택  할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생각한다.

미국 유기농 매장의,  건포도 포장지에 씌여진 문구처럼 은 아니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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